I’m loving you 믿을 수 밖에 없는 말 ^^,,
거짓말처럼 뒤바뀐 내 작은 말
I’m missing you 메아리처럼 들리는 말 ^o^//
허공 속에 외치고 외치는 내 작은 말
나는 왜.. 니 앞에서 처음 나처럼 웃고 마는지
돌아서면 이렇게 아픈데 … T^T
아파야 된다면 그 아픔마저 다 참을께
서러워 기대고 싶어져도 나 꾹 참아볼께
버려야 된다면 남김없이 버려도 볼께
마지막까지 잡고 있던 자존심까지.. 모 두 다
잊지 못할 기억 한 귀퉁이라도
혹시나 짐은 아닐까 =o=/... 멍한 날 가다듬고
손 때 묻은 너와 내 사진첩만이
행복했던 내가 있었음을 말하는데
세상에 둘도 없는 사랑이라 불렀잖아
왜 이제는 못 부르는지 ...
아파야 된다면 그 아픔마저 다 참을께
서러워 기대고 싶어져도 나 꾹 참아볼께
버려야 된다면 남김없이 버려도 볼께
마지막까지 잡고 있던 자존심까지 ... 모두다
셀 수도 없을 만큼 (매일 밤) 나 한 움큼 (눈물만) 쏟아내고 TT^TT
날 위로할 차례인지 아님 널 잊을 차례인지
미친 척하고라도 사랑한다 외칠래
수많은 인연 중에 나 기억하라고
기다릴 수 있단 말은 내 안에 아껴 둘께
아끼고 아껴서 닳을 때쯤엔 되뇌어 볼께
만약 먼 훗날에 다시 시작할 수만 있다면
나 네게 하고 싶은 첫 마디 진심으로 나 ... 잘할께 =o=zZzZZZZ
SO SAD!!!